2008.06.05 12:42 / 바리스타 이야기/바리스타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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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baya
는 영어의 Come by here
의미하는 Gullah 방언인데
Gullah는 사우스 캐롤라이나와 조지아주에 걸쳐있는
미국 동남부 해안 및
그 일대 섬에 거주하는 흑인들을 말합니다.

Come by here 가 왜 Kumbaya이어야 하는지
그들만의 슬픈 과거가 있습니다.

서아프리카(앙골라 지역)로 건너간
선교사들이 원주민들을 선교할 때
그들 중 누군가 가르친 come by here my Lord
라는 노래가 영어에 익숙하지 못 한 흑인들에게는
Kumnaya로 들렸고 이 노래는
영가가 되어 그 들 사이에서만 불리워졌어요.

그 이후 아메리카 대륙에 노예로 끌려간
아프리카 흑인들이 비참한 자신들의 운명에
귀 기우려 달라는 간절히 소망을 담아
 
주여 내 곁에 임하소서 Come by here my Lord!

다시 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의 고단한 삶 가운데서 자연스레 기도와
찬양의 고백인
Come By here가 Kumbaya
라는
아프리카 식 발음으로 표출된 것입니다.

그 뒤 이 노래는 자유의 몸이 되어 고향으로 돌아간 흑인들을 따라
아프리카에서 널리 퍼졌으며 아프리카에 파송된 미국선교사들을 통해
다시 미국으로 들어와 널리 퍼졌습니다.


주여! 어서 오소서
쿰바야!!  마라나타!!




출처:주님을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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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kumbayaproject savea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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