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4 02:12 / 바리스타 이야기/바리스타 지니
기도로 소통하길 원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십여년 전,
매일 주님을 찾았듯이 지금도 매일 찾아오길 주님은 기다리셨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나아갔습니다.
주님께서는 거기에 계셨습니다.

이제 매일 주님께 나오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주님도 기다리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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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kumbayaproject savea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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