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4 18:15 / 바리스타 이야기/바리스타 지니


Canon | Pattern | 7.7mm | 2009:11:13 15:51:54


래혁인 왠지 정이 가는 아이다. 
다른 또래 아이보단 영악하지도 이기적이지도 않는 아이다.

살갑게 굴지도 않는 아이다.
살갑게 다가오지는 않지만 맑은 영혼이 내 마음을 끌어당겨 내가  다가가고픈 이이다. 

래혁일 보고 있으면 즐거워진다.
빤한 거짓말을 하고 들킨듯하면 쑥스러운듯 멋적은 웃음을 웃는 래혁일 보면 오늘도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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